2012.1.29.일.[1170일/419일]
둘이서 심심해하길래..
물놀이세트 꺼내줬어요.
예찬이는 찍지는 않고 입으로 쪽쪽 빨기만하고...
나린이는 저러다가 발로 찍고 그러다가..
저기 티슈에 물을 그림위에 짜서...그 주위를 물바다로 만들었어요..ㅡㅡ;
결국 혼나고 놀이 끝;;
나린이방이 추워서 결로가 생기더라구요.
벽면 확인한다고..가구들 옮기다가..헉...ㅠㅠ
실정리대가 넘어와버렸어요..ㅠㅠ
저 책장으로 지지해놓은걸 깜박하고...
요걸 낼름와서 사진찍고 가는 홍군..ㅡㅡ나빠요~
이 아이들은 걱정을 하며 서있는 것이 아니라..
어떤걸 먼저 만질까~?하며 서있는것이죠.
나린이는 아빠가 나가있으라 하니깐..나가는데..
예찬이는 실 몇개 엉켜놓고..아빠한테 끌려나갔죠..
그래도 덕분에 미싱용품 정리했슴돠,..ㅠㅠ
둘이서 심심해하길래..
물놀이세트 꺼내줬어요.
예찬이는 찍지는 않고 입으로 쪽쪽 빨기만하고...
나린이는 저러다가 발로 찍고 그러다가..
저기 티슈에 물을 그림위에 짜서...그 주위를 물바다로 만들었어요..ㅡㅡ;
결국 혼나고 놀이 끝;;
나린이방이 추워서 결로가 생기더라구요.
벽면 확인한다고..가구들 옮기다가..헉...ㅠㅠ
실정리대가 넘어와버렸어요..ㅠㅠ
저 책장으로 지지해놓은걸 깜박하고...
요걸 낼름와서 사진찍고 가는 홍군..ㅡㅡ나빠요~
이 아이들은 걱정을 하며 서있는 것이 아니라..
어떤걸 먼저 만질까~?하며 서있는것이죠.
나린이는 아빠가 나가있으라 하니깐..나가는데..
예찬이는 실 몇개 엉켜놓고..아빠한테 끌려나갔죠..
그래도 덕분에 미싱용품 정리했슴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