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6.목.[1167일/416일]
누나가 얼집 가고 난뒤...
혼자서 요기 안으로~~
혼자서도 잼나게 놀죠?ㅋ
놀다가 좀 징징댈라고 하길래~
바로 까까~투입...ㅋ
새로운 까까가 있어서..탐구중~
식탁의자에 기어올라가더만..
마우스를 들고 와요...
홍군이...
이쁜짓을 하셨어요...ㅎㅎ
요 안마기...자리도 많이 차지 안하고 좋아요~
오늘은 아침에 기분좋은 쪽지도 받고, 요것도 택배오고,담주에 성과급이 들어올것같다는 소식도 듣고,,ㅋ
여기까진 좋았는데.......오늘 회식..ㅡㅡ;;;
울딸 올만에 클로즈업~~
턱에 스크래치가 예찬이랑 싸울때 그런듯..ㅡㅡ;
요플레 모델해도 되겠죠?ㅋ
어제 나린이가 멸치를 달라고 하길래..
멸치볶음 만들었더니..
돈까스를 달래요..
실컷 돈까스 다 했더니..
볶음밥을 달래요.........
엄마왈,"버럭!!그냥 먹어!!!!"
나린왈,"네~~~~~~~~~~~~~~~~~~~^^"
쿨한 나린이..잘먹요..ㅋㅋ
오늘밤엔 베베블럭~
저 기차..예찬이가 좋아하는데..
나린이는 절대 안줌..ㅋ
예찬이는..머..저걸로도 신남..ㅋㅋ
누나가 안주니 그냥 혼자 이러고 놀아요~
나올때는 그냥 못나와서 꼭 앞으로 엎어져요;;
어떻게 나와야 하나~~~ㅋㅋㅋ
누나가 얼집 가고 난뒤...
혼자서 요기 안으로~~
혼자서도 잼나게 놀죠?ㅋ
놀다가 좀 징징댈라고 하길래~
바로 까까~투입...ㅋ
새로운 까까가 있어서..탐구중~
식탁의자에 기어올라가더만..
마우스를 들고 와요...
홍군이...
이쁜짓을 하셨어요...ㅎㅎ
요 안마기...자리도 많이 차지 안하고 좋아요~
오늘은 아침에 기분좋은 쪽지도 받고, 요것도 택배오고,담주에 성과급이 들어올것같다는 소식도 듣고,,ㅋ
여기까진 좋았는데.......오늘 회식..ㅡㅡ;;;
울딸 올만에 클로즈업~~
턱에 스크래치가 예찬이랑 싸울때 그런듯..ㅡㅡ;
요플레 모델해도 되겠죠?ㅋ
어제 나린이가 멸치를 달라고 하길래..
멸치볶음 만들었더니..
돈까스를 달래요..
실컷 돈까스 다 했더니..
볶음밥을 달래요.........
엄마왈,"버럭!!그냥 먹어!!!!"
나린왈,"네~~~~~~~~~~~~~~~~~~~^^"
쿨한 나린이..잘먹요..ㅋㅋ
오늘밤엔 베베블럭~
저 기차..예찬이가 좋아하는데..
나린이는 절대 안줌..ㅋ
예찬이는..머..저걸로도 신남..ㅋㅋ
누나가 안주니 그냥 혼자 이러고 놀아요~
나올때는 그냥 못나와서 꼭 앞으로 엎어져요;;
어떻게 나와야 하나~~~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