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4.화.[1165일/414일]
새벽에 6시30분에 함안에서 출발..집에 도착하니 10시정도...
그 새벽에도 막히는 구간이 있더라는..ㅡㅡ;
다행히 나린이는 도착할때까지자고..
예찬이도 8시 넘게까지 자서..
나름 괜찮았다.
역시...우리는 애들 잘때 움직이는게 편해...
엄마아빠 짐정리 하는데...
아빠가 나린이캐리어를 챙겨 넣어버렸더니...
달라고 난리..
다시 꺼내주니...
요러고 메고 다닌다..대박~~~~ㅋㅋㅋ
아이들의 상상력이란;;;ㅋ
새벽에 6시30분에 함안에서 출발..집에 도착하니 10시정도...
그 새벽에도 막히는 구간이 있더라는..ㅡㅡ;
다행히 나린이는 도착할때까지자고..
예찬이도 8시 넘게까지 자서..
나름 괜찮았다.
역시...우리는 애들 잘때 움직이는게 편해...
엄마아빠 짐정리 하는데...
아빠가 나린이캐리어를 챙겨 넣어버렸더니...
달라고 난리..
다시 꺼내주니...
요러고 메고 다닌다..대박~~~~ㅋㅋㅋ
아이들의 상상력이란;;;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