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4일/4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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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3.월.[1164일/413일]

아침부터 사과 먹는중..
나린이나 예찬이나...
요기 전기장판 위에 쿠션을 너무 사랑한다는..ㅡㅡ;


세배하려고 한복입었어요^^
어제 마트가서 할아버지가 사주신..뽀로로요술봉...
그 많고많은 장난감중에..........저걸골랐다...ㅋ


외갓집에 왔어요~~
첨에 들어갔을때 거실과 방을 꽉채워서 식사중인 친척들을 보고 얼어버린 나린이...
사람들이 많아서 이상하다고;;;
그러나 이내..사람들이 몇몇 가시고 나니..
급 기분이 좋아지고...활동 시작!
상훈이가 꿀꿀이 삼촌에서 그냥삼촌으로 등극하며...
하루종일 나린이와 함께 였다..ㅋㅋ


완전 신난 나린이와 예찬이..
찢어지기 일보직전인 못미.ㅋ


이것도 할아버지가 마트에서 사주신 예찬이 골프놀이세트..ㅋ
골프채를 너무 사랑하셔서 골랐다.
외할아버지랑 삼촌이랑 나린이는 요걸로 신남~



너무도 편하신 홍군..
저 브이까지 하는 여유...ㅋㅋ
절대 나린이와 예찬이를 먼저 찾지 않으심...ㅋㅋㅋ



세배하는 나린이 예찬이~~
앞부분을 조금 못찍어서 아쉽네요;;;
요래보니 너무 뿌듯하네요~
마지막에...
아빠가 시킨거 했어야 했는데...ㅋㅋ"할머니그림 주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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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zzorong.net 쪼롱 2012/01/27 09:32 address edit & del reply

    어째.. 둘이 너무 귀여워~~

    • 나린맘 2012/01/27 11:26 address edit & del

      예찬이가 돌지났다고 세배도하고..
      내년에는 이현이까지 세명 졸졸이 세워놓으면 너무 귀여울것같아요..ㅎㅎㅎ

  2.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토리 PICSTORY™ 2012/01/27 09:58 address edit & del reply

    할머니 그려진거 받았어야 하는데.. ㅋㅋㅋ

    • 나린맘 2012/01/27 11:26 address edit & del

      우리가 받았잖;;;;;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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