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2일/4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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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토.[1162일/411일]


드뎌~부산 고모네에 이현이 보러 갔어요~~
신생아가 있는집이라..
온도가 높아서..옷은 죄다 벗고.ㅋㅋ
예찬이는 여기서도 까까~를 외쳐서 머먹는중..ㅡㅡ


우리 이현이~~^^
눈이 참 크죠?


신생아 표정~~
안녕~내가 니 외숙모야^^반가워~~~~
보고싶었당~



고모카메라로 사진찍는 예찬이..ㅋ


할머니 찍어달라니 어딜 보는겨?ㅋ


저녁에는 진옥언니네랑 회먹으러 갔지요~
유정이아빠가 횟집을 개업한지 한달쯤 됐는데..
완전 깔끔하고 맛도 좋고~~~또 먹고 싶어지네요..
회로 배채운날...하지만...다른것도 다 빈접시로 나갔다는...쿨럭;;;
나린이,여원이,도현이,유정이까지...
마당을나온암탉을 보고계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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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2012-01-21] 그냥 자도 되거든

    Tracked from zzorong's story 2012/01/29 10:57 delete

    먹다 그냥 잠들어버려서 트림시키는데,, 그냥 쿨하게 자면 되잖니.. 실눈 뜨기는.. 하루종일 먹어도 먹어도 또 배고파하고 그러면서 열심히 먹지도 않고 먹다가 잠들어서 내려놓으면 등에는 ..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토리 PICSTORY™ 2012/01/27 09:59 address edit & del reply

    이현이..
    사진으로 봐도 누나랑 판박이..
    직접봐도 누나랑 판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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