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1일/4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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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금.[1161일/410일]

창원으로 떠날준비 완료!!
엄마꺼..나린이꺼..
짐이 참 간촐하죠?
여기나온건 1/4입니다..ㅋㅋ
나머지는 이미 차에;;;


홍군이 12시에 퇴근해서..분리수거하고 김밥먹고 1시30분에 출발~
나린이가 한숨자고 일어나서 노트북 켜줬어요.
애니한판 보고 이번에 호비..
나린이는 한숨자고 휴게소 다녀와서 이거보고 또 혼자 놀면서 밸트는 휴게소갈때만 풀고 잘 앉아있어요.
그에 비해....예찬이는 안자는시간에는 전쟁...
제가 운전하는데..잠이와서 아빠가 안아줘도 넘어가고..
결국 고속도로에 차세우고 제가 재웠죠...


홈런볼먹으며 애니보는중....ㅋㅋ
나린아..차 잘타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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