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9.목.[1160일/409일]
쉿!엄마~나린이아기 자니깐 조용히해야해~~
당찬이엄마아기랑 이현이줄 엘리펀트이어스 만들었드만..
나린이 아기 베개라고 재우네요..ㅋ
자는 포즈가 너무 우껴서 불켜서 찍었어요..ㅋㅋ
그노메 못미는...ㅋㅋㅋ
홍가남매는 좋아하는게 너무 똑같아요.
예찬이가 못미를 열심히 끌고 댕기는데..
요새 나린이 아기에게도 관심이 많아요..과하게 안아주고..
콩지도 있는데..그건 줘도 씩~한번 웃어주고는 둘이서 저 아기만..
근데..바로 안아줘야지~
올만에 요거 꺼내줬네요.
예전에 웅진책사고 받았는데..나린이방에 있다가 꺼내줬더니..둘이서 너무 좋아해요.
예찬이는 엄마가 청소기 돌리고 끝내니 바로 자기 달래서 저러고 있어요.
근데 요즘은 청소기도 꼭 켜달라네요.
시끄러워 죽겠네..ㅡㅡ;
쉿!엄마~나린이아기 자니깐 조용히해야해~~
당찬이엄마아기랑 이현이줄 엘리펀트이어스 만들었드만..
나린이 아기 베개라고 재우네요..ㅋ
자는 포즈가 너무 우껴서 불켜서 찍었어요..ㅋㅋ
그노메 못미는...ㅋㅋㅋ
홍가남매는 좋아하는게 너무 똑같아요.
예찬이가 못미를 열심히 끌고 댕기는데..
요새 나린이 아기에게도 관심이 많아요..과하게 안아주고..
콩지도 있는데..그건 줘도 씩~한번 웃어주고는 둘이서 저 아기만..
근데..바로 안아줘야지~
올만에 요거 꺼내줬네요.
예전에 웅진책사고 받았는데..나린이방에 있다가 꺼내줬더니..둘이서 너무 좋아해요.
예찬이는 엄마가 청소기 돌리고 끝내니 바로 자기 달래서 저러고 있어요.
근데 요즘은 청소기도 꼭 켜달라네요.
시끄러워 죽겠네..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