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완결판을 올렸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가보고 싶은곳이네요..
시간순으로 정리해서.. 별다른 내용이 없네요..
아무튼, 말로 표현못할것들을 많이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__)(--)
셋째날이네요..
일어나서 간곳은 동굴(?) 을 보러갔습니다.
'입구에서 배타고 동굴로 들어간다~' 라는 얘기만 듣고 호기심에 나섰죠..
그게 화근이 될줄이야..
달리는 차엔서 풍경을 스케치하면서 갔습니다.
음.. 주방이 집 밖으로 나와있는곳이 많았습니다..
이런 엽기적인.. ㅡㅡ;;
역시 화장실 문화는 우리나라 재래식 화장실을 능가합니다..
애기라서 살짝히 봐주고 갑니다.. ㅋㅋ
중국의 상징 자전거는 어딜가던지 볼수 있군요..
하긴 울나라에도 자전거 많습니다. ㅡㅡ;;
차로 약 1시간30분 걸려 도착한곳은.. 흠.. ㅡㅡa
관광지 맞어? 한국사람은 잘 오지 않는곳인듯..
암튼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어요..
배가 출출하여 인근 식당으로..
'잉어'도 아니고.. '붕어'를 요리하고 있는 장면!!
밥 먹고 차로 산을 올랐습니다. 산 높이가 해발 1500m 가 족히 넘으니.. 차로 올라가야겠쬬? ㅡㅡa
차 없으면 주금입니다.. ㅋ~ 일반 승용차는 못 올라가구요. 위에 사진보면 봉고들이 몇대 보이는데..
한 40~50대는 보이더군요.. 그거 타고 올라갑니다.. 길이 좁아서 다마스 아니면 못올라갈듯..
처음 도착한 동굴입니다. 차에서 내려 무려 30분을 등산해서 도착!!
기대반.. 걱정반.. 실망할까봐?
생각보다 넓더군요..
안쪽으로 200m 가량 들어갑니다..
높이는 15m 정도라더군요..
저기보이는곳은 그냥 입구일뿐.. ㅡㅡ;;
근데.. 말로 듣던 배는 왜 안보이지? 킁~
나오는 길에.. 매표소에서 잡담을..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까 무지 좋아하더만요^^
이 친구는 WTO 관련된 책을 보고 있던데..
대학생이고.. 알바를 하는중인듯..
2평 남짓한 오두막에서 생활을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흑백 티비도 있꾸요^^ 한국 일일 연속극이 나오더라는..
그 옆에 있던 친구는 역쉬나.. ㅡㅡ;;;
뷰티 잡지를... ㅋ~
내려오는길에 만난 멍멍이~
어찌나 순하던지^^
저~~ 멀리 한번 찍어봤습니다.
높이가 대충 짐작이 오시는지요? ㅡㅡa
전 안옵니다. ㅋ~
살짝 셀프 한장~ 찰칵!!
내려왔더니 가이드가 다른곳으로 이동하자는군요..
다음에 간곳은????
차에서 내려 걸어가는데.. 오두막이 나오더군요..
근데.. 알고보니 매점이더라는.. 물론, 폐업상태.. ㅡㅡ;;
동굴안에서 조명을 설치해 놓고 사진을 찍어주더군요..
조명 키는데 2위안(우리돈 300원), 사진찍어서 현상해주는데.. 20원(우리돈 3000원) 입니다..
뒤로 돌아가 보니.. 동굴 밖에서 물을 끌어 쓰고 있더라는.. ㅡoㅡ 이런 뒌장..
신기하게 생긴 종유석(?) 도 있구요..
동굴에서 나와 입구를 찍었습니다..
한참 입구 공사중이더라는..
뭐..이런식으로 동굴 구경을 쭈룩 했는데..
진짜 하이라이트는.. 이제부텁니다..
마지막 동굴가는 길에서~~
동굴 옆에는 조그마한 절이 있는데..
무척이나 예뻣습니다^^
엄청나게 흘러내린 촛농들..
저거 부처상 맞나요? ㅡㅡa
난 왜 삼국지의 '유비'처럼 보이징?
드뎌 마지막 동굴 입구입니다^^
헤헥~ 힘들다..
좌우로 용머리 두개가 보이시나요?
그래서 이름이 쌍룡굴 이랍니다.
배를 타고 들어가는 모습은.. 사정상.. 패쓰~
동굴이 엄청나게 길더군요..
폭포수가 흐르는곳이 있던데..
돈주고 한컷 찍어 봤습니다..
것두 기념인데^^
두드림님이 저두 찍어주구요^^
조금더 가니 엄청나게 큰 폭포가 동굴안에서 쏟아지더군요..
역시나 돈 내라고 하길래.. ㅡㅡ;;; 패쓰~
안에 습기가 많아 굽굽했는데..
출구를 보니 어찌나 살것 같던지~~
숙소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두드림님의 엽기 행각.. 또다시~ ^^
오도바이탄 아저씨도 보이구요^^
휴~ 저 사진 찍고 잤습니다.
정말 피곤했는데.. 차에서 자는 잠이지만.. 너무 행복했따능~
드뎌 여러분들이 기다리고 기다리시던~~ 음식 사진 나갑니다~~
저게 다 먹는겁니다. ㅡㅠㅡ 당연한건가? 킁~
근데.. 중요한건 저게 에피타이저 라는겁니다~ ㅋㅋ
가이드 첫째딸입니다^^
천설天雪.. 하늘에서 내리는 눈.. 너무 귀엽쬬?
넓고 넓은 식당.. 와우~~ +_+
다시 천설이 사진~~
가이드 하느라 수고해 주신 박부장님 커플입니다^^
너무 고마웠습니다~~
아직은 식탁이 깨끗하죠? ㅋ~
이건 오이~
허거덩.. 화이트밸런스의 압박이.. 죄송.. (--)(__)(--)
생선이구요^^
잘 안보이시지만.. 밤입니다^^
또다시 천설이 사쥔~~
와우~ 드뎌 말로만 듣던 북경오리~~
이건 잘 모르겠꾸요~
귀여븐 뇨석~ (참고로 여자앱니다^^)
천설이가 찍은 아빠~
천설이가 찍은 엄마~
천설이가 찍은 두드림님~ ㅋ~
자자자~ 드뎌 전복 쑈쑈쑈~~!! 뚜둥~~
튀김 새우!! 콜레스테롤 만땅!! ㅠ_ㅠ
이건 생선 탕슉 정도로 부르면 될듯.. ㅋ~
겝니다... ^^ 우리나라에서는 먹기 힘든.. 암놈으로~
알이 얼마나 맛있던지~ ㅋ~
저건 떡인데.. 이름은 잘 모르겠으요~
저건 저번에도 보셨을런지 모르지만..
옥수수 피자~ 뭐라고 설명을 해야 할지.. ㅡㅡ;;;
이건.. 에~~ 뭐지? ㅡㅡa
그냥 후식용으로 먹는거~ ㅋ~
마지막!! 사탕수수입니다~
전 사탕수수가 그렇게 맛있는지 몰랐어요~
끝까지 귀여운척은.. ㅋ~
아웅~ 다시 보고잡다~ 천설아~ ㅋ~
롤라장이 있네요^^
애기를 보는 엄마..
역시 사람 사는 동네는 이래야~ ^^
가게 옆에 책상을 놓고 공부를 하는 녀석도 있구요^^
그 시끄러운곳에서..
두드림님 한컷~~
이쯤 보고 가이드 사무실로 갔습니다.
새벽 2시쯤에 상해로 떠나야 했거든요.. ㅠ_ㅠ
아침 8시쯤 도착할꺼라 예상했는데..
왠걸? 새벽 5시에 도착하고야 말았습니다. ㅠ_ㅠ
뱅기 탈려면 시간 많이 남았는뎅.. ㅠ_ㅠ
잠시 눈좀 붙이고.. 아직 6시네요~
상해공항~ 정말 깔끔합니다^^
너무 예뻐요^^
한참이 지나서야..
승무원, 안내원들이 한명 두명 도착하더군요..
이때부턴 조용하던 공항이 북적북적~~
아래층으로 잠시 와 보니..
입국하던곳이.. 저길 도착한게 몇시간 전 같은데.. ㅠ_ㅠ
이젠 떠나야 하다닝..
떠오르는 태양을 잠시 보구선..
뱅기를 탔습니다..
하트 처럼 보이는 구름~
밑에 보이는곳이 제주도 입니다^^
한라산 주변으로 구름이 꽉~ 찼더라는.. 신기신기~
뱅기안에서 두드림님과 마지막 기념사진~~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가보고 싶은곳이네요..
시간순으로 정리해서.. 별다른 내용이 없네요..
아무튼, 말로 표현못할것들을 많이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__)(--)
셋째날이네요..
일어나서 간곳은 동굴(?) 을 보러갔습니다.
'입구에서 배타고 동굴로 들어간다~' 라는 얘기만 듣고 호기심에 나섰죠..
그게 화근이 될줄이야..
달리는 차엔서 풍경을 스케치하면서 갔습니다.
음.. 주방이 집 밖으로 나와있는곳이 많았습니다..
이런 엽기적인.. ㅡㅡ;;
역시 화장실 문화는 우리나라 재래식 화장실을 능가합니다..
애기라서 살짝히 봐주고 갑니다.. ㅋㅋ
중국의 상징 자전거는 어딜가던지 볼수 있군요..
하긴 울나라에도 자전거 많습니다. ㅡㅡ;;
차로 약 1시간30분 걸려 도착한곳은.. 흠.. ㅡㅡa
관광지 맞어? 한국사람은 잘 오지 않는곳인듯..
암튼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어요..
배가 출출하여 인근 식당으로..
'잉어'도 아니고.. '붕어'를 요리하고 있는 장면!!
밥 먹고 차로 산을 올랐습니다. 산 높이가 해발 1500m 가 족히 넘으니.. 차로 올라가야겠쬬? ㅡㅡa
차 없으면 주금입니다.. ㅋ~ 일반 승용차는 못 올라가구요. 위에 사진보면 봉고들이 몇대 보이는데..
한 40~50대는 보이더군요.. 그거 타고 올라갑니다.. 길이 좁아서 다마스 아니면 못올라갈듯..
처음 도착한 동굴입니다. 차에서 내려 무려 30분을 등산해서 도착!!
기대반.. 걱정반.. 실망할까봐?
생각보다 넓더군요..
안쪽으로 200m 가량 들어갑니다..
높이는 15m 정도라더군요..
저기보이는곳은 그냥 입구일뿐.. ㅡㅡ;;
근데.. 말로 듣던 배는 왜 안보이지? 킁~
나오는 길에.. 매표소에서 잡담을..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까 무지 좋아하더만요^^
이 친구는 WTO 관련된 책을 보고 있던데..
대학생이고.. 알바를 하는중인듯..
2평 남짓한 오두막에서 생활을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흑백 티비도 있꾸요^^ 한국 일일 연속극이 나오더라는..
그 옆에 있던 친구는 역쉬나.. ㅡㅡ;;;
뷰티 잡지를... ㅋ~
내려오는길에 만난 멍멍이~
어찌나 순하던지^^
저~~ 멀리 한번 찍어봤습니다.
높이가 대충 짐작이 오시는지요? ㅡㅡa
전 안옵니다. ㅋ~
살짝 셀프 한장~ 찰칵!!
내려왔더니 가이드가 다른곳으로 이동하자는군요..
다음에 간곳은????
차에서 내려 걸어가는데.. 오두막이 나오더군요..
근데.. 알고보니 매점이더라는.. 물론, 폐업상태.. ㅡㅡ;;
동굴안에서 조명을 설치해 놓고 사진을 찍어주더군요..
조명 키는데 2위안(우리돈 300원), 사진찍어서 현상해주는데.. 20원(우리돈 3000원) 입니다..
뒤로 돌아가 보니.. 동굴 밖에서 물을 끌어 쓰고 있더라는.. ㅡoㅡ 이런 뒌장..
신기하게 생긴 종유석(?) 도 있구요..
동굴에서 나와 입구를 찍었습니다..
한참 입구 공사중이더라는..
뭐..이런식으로 동굴 구경을 쭈룩 했는데..
진짜 하이라이트는.. 이제부텁니다..
마지막 동굴가는 길에서~~
동굴 옆에는 조그마한 절이 있는데..
무척이나 예뻣습니다^^
엄청나게 흘러내린 촛농들..
저거 부처상 맞나요? ㅡㅡa
난 왜 삼국지의 '유비'처럼 보이징?
드뎌 마지막 동굴 입구입니다^^
헤헥~ 힘들다..
좌우로 용머리 두개가 보이시나요?
그래서 이름이 쌍룡굴 이랍니다.
배를 타고 들어가는 모습은.. 사정상.. 패쓰~
동굴이 엄청나게 길더군요..
폭포수가 흐르는곳이 있던데..
돈주고 한컷 찍어 봤습니다..
것두 기념인데^^
두드림님이 저두 찍어주구요^^
조금더 가니 엄청나게 큰 폭포가 동굴안에서 쏟아지더군요..
역시나 돈 내라고 하길래.. ㅡㅡ;;; 패쓰~
안에 습기가 많아 굽굽했는데..
출구를 보니 어찌나 살것 같던지~~
숙소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두드림님의 엽기 행각.. 또다시~ ^^
오도바이탄 아저씨도 보이구요^^
휴~ 저 사진 찍고 잤습니다.
정말 피곤했는데.. 차에서 자는 잠이지만.. 너무 행복했따능~
드뎌 여러분들이 기다리고 기다리시던~~ 음식 사진 나갑니다~~
저게 다 먹는겁니다. ㅡㅠㅡ 당연한건가? 킁~
근데.. 중요한건 저게 에피타이저 라는겁니다~ ㅋㅋ
가이드 첫째딸입니다^^
천설天雪.. 하늘에서 내리는 눈.. 너무 귀엽쬬?
넓고 넓은 식당.. 와우~~ +_+
다시 천설이 사진~~
가이드 하느라 수고해 주신 박부장님 커플입니다^^
너무 고마웠습니다~~
아직은 식탁이 깨끗하죠? ㅋ~
이건 오이~
허거덩.. 화이트밸런스의 압박이.. 죄송.. (--)(__)(--)
생선이구요^^
잘 안보이시지만.. 밤입니다^^
또다시 천설이 사쥔~~
와우~ 드뎌 말로만 듣던 북경오리~~
이건 잘 모르겠꾸요~
귀여븐 뇨석~ (참고로 여자앱니다^^)
천설이가 찍은 아빠~
천설이가 찍은 엄마~
천설이가 찍은 두드림님~ ㅋ~
자자자~ 드뎌 전복 쑈쑈쑈~~!! 뚜둥~~
튀김 새우!! 콜레스테롤 만땅!! ㅠ_ㅠ
이건 생선 탕슉 정도로 부르면 될듯.. ㅋ~
겝니다... ^^ 우리나라에서는 먹기 힘든.. 암놈으로~
알이 얼마나 맛있던지~ ㅋ~
저건 떡인데.. 이름은 잘 모르겠으요~
저건 저번에도 보셨을런지 모르지만..
옥수수 피자~ 뭐라고 설명을 해야 할지.. ㅡㅡ;;;
이건.. 에~~ 뭐지? ㅡㅡa
그냥 후식용으로 먹는거~ ㅋ~
마지막!! 사탕수수입니다~
전 사탕수수가 그렇게 맛있는지 몰랐어요~
끝까지 귀여운척은.. ㅋ~
아웅~ 다시 보고잡다~ 천설아~ ㅋ~
롤라장이 있네요^^
애기를 보는 엄마..
역시 사람 사는 동네는 이래야~ ^^
가게 옆에 책상을 놓고 공부를 하는 녀석도 있구요^^
그 시끄러운곳에서..
두드림님 한컷~~
이쯤 보고 가이드 사무실로 갔습니다.
새벽 2시쯤에 상해로 떠나야 했거든요.. ㅠ_ㅠ
아침 8시쯤 도착할꺼라 예상했는데..
왠걸? 새벽 5시에 도착하고야 말았습니다. ㅠ_ㅠ
뱅기 탈려면 시간 많이 남았는뎅.. ㅠ_ㅠ
잠시 눈좀 붙이고.. 아직 6시네요~
상해공항~ 정말 깔끔합니다^^
너무 예뻐요^^
한참이 지나서야..
승무원, 안내원들이 한명 두명 도착하더군요..
이때부턴 조용하던 공항이 북적북적~~
아래층으로 잠시 와 보니..
입국하던곳이.. 저길 도착한게 몇시간 전 같은데.. ㅠ_ㅠ
이젠 떠나야 하다닝..
떠오르는 태양을 잠시 보구선..
뱅기를 탔습니다..
하트 처럼 보이는 구름~
밑에 보이는곳이 제주도 입니다^^
한라산 주변으로 구름이 꽉~ 찼더라는.. 신기신기~
뱅기안에서 두드림님과 마지막 기념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