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일~7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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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4.708일째..

아침밥 먹으러 가서 기댕기면서~~
이삐네..^^

아침에 부시시하지만 이쁜척 브이;;

어제 계단에서 꽈당했던곳인데도..
겁없이 돌아다니는 나린이 잡으러 다닌다고 아침부터 힘들다;;

저 장난끼 가득한 저 표정;;;

아빠 손잡고~~~~잘올라가네~
요즘 부쩍 안아달라는 나린이 때문에 힘들다..
요렇게 걸어가는적이 별로 없다;;

우리가 묵었던 구름속의 산책..
저녁에 바베큐도 해주고..아침식사도 주고..숙박까지 해결하는데 인당 7만원정도..
오빠동기가 아시는분이 하는곳이라 거기서 더 할인받아서 아주 저렴하게 다녀왔다~

우리가 묵었던방..
외관도 깔끔..안에는 좀 오래되긴 했지만 나름 괜찮음~
구조가 특이했다.
1층은 거실과 부엌이있고 2층에 방이 2개에 거실이 하나~~
가족들끼리 가니 방방마다 들어갈수 있어서 좋다~

계단 내려가 가고 싶은데 아빠가 버리고 와서 승질난 나린이..ㅋㅋ

팔자 좋으신 개님;;;;
사람들 다니는 한복판에 이러고 자고있다.;;

2010.10.25.709일째..

엄마 양말을 어디서 가져왔는지..
양쪽에 다른걸 신고는 이쁘다고 히히 거린다~~
요즘에는 컸다고 옷입는것도..양말 신는것도..신발신는것도~내가내가~~요런다~

2010.10.26.710일째..

호비 11월호 도착~
호비가 오는날은 나린이 새 장난감 생기는날..^^
예전부터 사줄려고 하다가 호비11월호에 있는거 보고 안사줬는데 드디어 온 병원놀이..^^
호비는 아야해서 약먹어요~

진찰도 해야해요~

이제 주사 꽁~하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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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혀니맘 2010/11/05 12:26 address edit & del reply

    주사놀이 울도현이도 왕 좋아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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