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15.699일째..
오늘은 머리를 한쪽으로 땋아주셨다~ㅎㅎ
이렇게 머리를 하는동안 가만히 있는 나린이가 대단;;
엄마가 할때도 좀 가만히 있지;;
엄마~~뽀로로다~~
뽀로로와 호비에 열광하는 23개월 나린이;;
2010.10.16.700일째..(와우~벌써 700일...자축!!)
오빠회사에 봉사활동가는곳에 체육대회를 한다고 하여 따라갔다~
엄마가 한동안 사주지 않은 뽀로로음료수..
엪에 여자대리님이 사오셔서 나린이도 얻어먹었다;;
저 초롱초롱한 나린이 눈빛;;
당근 원샷;
잔디에 낙엽이 떨어져있는게 아이들에게는 훌륭한 장난감^^
그 와중 다먹은 뽀로로음료수가 아쉬운;;
엄마랑도 오랜만에 브이~
이제 나린이 안고 다닐라니 디다~
아빠~~안아죠~~
봉사활동은 쪼매만 하고 나린이 보기에 열중인 홍군~
약간 지루해진 나린이..
도서관에서 받아온 까꿍책주니 유모차에서도 잘보네^^
뱀이 나오니~슈슈~나왔단다..ㅎ
2010.10.17.701일째..
아침에 일찍일어난 아빠..
엄마랑 나린이는 푹자고 일어나 놀고싶은데..오전부터 잠이 쏟아지는 아빠..ㅋㅋ
이사진 보니 너무 우껴..ㅋㅋㅋ
하지말라고 하면 더 하는 3살...
여기서 쿵~하고 점프하니 바닥이 울려서..
아빠가 하지 말라고 하니 아빠를 놀리며 더 한다;;
웃기면서도 슬픈....현실;;
오랜만에 호비퍼즐꺼내줬더니 한참을 잘가지고 논다~
장난감을 좀 넣어놨다가 돌아가면서 꺼내줘야겠다..ㅋ
오늘은 머리를 한쪽으로 땋아주셨다~ㅎㅎ
이렇게 머리를 하는동안 가만히 있는 나린이가 대단;;
엄마가 할때도 좀 가만히 있지;;
엄마~~뽀로로다~~
뽀로로와 호비에 열광하는 23개월 나린이;;
2010.10.16.700일째..(와우~벌써 700일...자축!!)
오빠회사에 봉사활동가는곳에 체육대회를 한다고 하여 따라갔다~
엄마가 한동안 사주지 않은 뽀로로음료수..
엪에 여자대리님이 사오셔서 나린이도 얻어먹었다;;
저 초롱초롱한 나린이 눈빛;;
당근 원샷;
잔디에 낙엽이 떨어져있는게 아이들에게는 훌륭한 장난감^^
그 와중 다먹은 뽀로로음료수가 아쉬운;;
엄마랑도 오랜만에 브이~
이제 나린이 안고 다닐라니 디다~
아빠~~안아죠~~
봉사활동은 쪼매만 하고 나린이 보기에 열중인 홍군~
약간 지루해진 나린이..
도서관에서 받아온 까꿍책주니 유모차에서도 잘보네^^
뱀이 나오니~슈슈~나왔단다..ㅎ
2010.10.17.701일째..
아침에 일찍일어난 아빠..
엄마랑 나린이는 푹자고 일어나 놀고싶은데..오전부터 잠이 쏟아지는 아빠..ㅋㅋ
이사진 보니 너무 우껴..ㅋㅋㅋ
하지말라고 하면 더 하는 3살...
여기서 쿵~하고 점프하니 바닥이 울려서..
아빠가 하지 말라고 하니 아빠를 놀리며 더 한다;;
웃기면서도 슬픈....현실;;
오랜만에 호비퍼즐꺼내줬더니 한참을 잘가지고 논다~
장난감을 좀 넣어놨다가 돌아가면서 꺼내줘야겠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