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2일~69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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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8.692일째..

신발장을 혼자 뒤지다가 뽀로로우산들고 나타나신 나린양;;

오널의 해작질은 휴지풀기..ㅠㅠ

엄마~자~코닦아..ㅡㅡ;;

2010.10.09.693일째..

낮잠 즐기시는 나린이..

똑같은 자세로 낮잠즐기시는 나린애비..

찬스님 아기 돌잔치에서..이벤트하는데 푹~빠져서 심하게 박수치시고..ㅋㅋ

돌잔치 다녀와서 마트 고고씽~~
아빠랑 마트만 오면 신나는 나린이~
오널은 시식을 많이 안한대신..
마트에서 신발도 벗어던지시고 해작질을 하더라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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