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5일~68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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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1.685일째...

엄마~일루와~

엄마 다리에 로션 발라줄께요~~

저 튀어난온입..어쩔꺼니?ㅎ

낮잠주무시는 자세가...ㅋㅋㅋ
저러고 한시간 자고는 다리에 쥐가 났는지 엄마 발 아야~하믄서 울더라는;;

오랜만에 브랜든 만나서 엄마들은 커피한잔~
아가들은 사장님이 주신 요플레 하나씩~

브랜든도 입이 터져라 한입..ㅋㅋ

2010.10.02.686일째..

부산에 결혼식이 있어서 가는데..할비차 후방카메라 수리 해야 해서..
할비차타고 가는딩...
너무 편안히 앉아계신다~
엄마도...많이 편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화장품 들고는 지꺼란다~~~
내가 팔찌하니깐 지도 해달라고 하고..
가방도 들고 나와야 하고..
딸래미라 이런건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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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10/06 09:46 address edit & del reply

    할비차에 적응하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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