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26.680일째..
다른팀들은 통영케이블카 타러 가고~
우리는 다녀왔기에 여원이랑 도현이가 자서 봐주기로 했다~
주차장에서 놀기~
나무~를 좋아하는 나린이..
흙가지고 놀 기회가 많지 않아서 그냥 만지게 내비뒀다~
새침떼기 표정..ㅋ
엄마~~~~~~ㅎㅎ
이제 어린이다..ㅋ
이렇게 웃으니 너무 해맑고 예쁘다...^^
아빠랑 같이 뛰니 더 좋네~
아빠에게 애교부리기..ㅋ
짠~~~~~~~~~~~~~~ㅎㅎ
다른팀들은 통영케이블카 타러 가고~
우리는 다녀왔기에 여원이랑 도현이가 자서 봐주기로 했다~
주차장에서 놀기~
나무~를 좋아하는 나린이..
흙가지고 놀 기회가 많지 않아서 그냥 만지게 내비뒀다~
새침떼기 표정..ㅋ
엄마~~~~~~ㅎㅎ
이제 어린이다..ㅋ
이렇게 웃으니 너무 해맑고 예쁘다...^^
아빠랑 같이 뛰니 더 좋네~
아빠에게 애교부리기..ㅋ
짠~~~~~~~~~~~~~~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