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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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6.680일째..
다른팀들은 통영케이블카 타러 가고~
우리는 다녀왔기에 여원이랑 도현이가 자서 봐주기로 했다~
주차장에서 놀기~ 

나무~를 좋아하는 나린이..
흙가지고 놀 기회가 많지 않아서 그냥 만지게 내비뒀다~

새침떼기 표정..ㅋ

엄마~~~~~~ㅎㅎ

이제 어린이다..ㅋ

이렇게 웃으니 너무 해맑고 예쁘다...^^

아빠랑 같이 뛰니 더 좋네~

아빠에게 애교부리기..ㅋ

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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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조개왕비님 2010/09/29 18:57 address edit & del reply

    아빠랑 같이 뛰어오는 모습이 정말 붕어빵이닷~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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