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7일~66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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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3.667일째...

오랜만에 브랜든이 왔다~
통이 꼭 같이 들어가고 싶어 하는 나린이;;

브랜든 얼굴에 도장 콕~찍어주고 싶은 나린이와
차에만 관심있는 브랜든;;

2010.09.14.668일째..

목욕하고 나와서 선물받았던 운동화가 맞는지 신겨볼라고 했더니..
신고 안벗는다;;

이 모습이 웃기기만한 나린애비..ㅋㅋ

약간은 변태 스런..ㅎㅎ
하지만 너무 귀여운 나린이 뒷태~ㅎㅎ

오랜만에 나린이 어머님께 맡겨놓고 카페 임산부정모에 댕겨왔다.
이번에도 경품운이 없나보다 했는데..
마지막에서 두번째~
나름 대박경품에 당첨되버렸다~
요거 마티즈에 실고 온다고 힘들었음..ㅋㅋ
집에 있는 미끄럼틀은 본가에 올려놓던지 해야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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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09/16 12:40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ㅎ 대박 상품 타느라 수고했수~~~

  2. 눈물샘 2010/09/16 13:42 address edit & del reply

    올~대박인데~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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