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8일~6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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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4.658일째..

빌려줬던 나린이 아기욕조를 받았다~~
큰물(?)에서 목욕하니 좋니?ㅎ

안시켜도 카메라만 들이대면 브이~

앗! 욕조안에서 쉬~하면 안되요;;

외할머니가게에 점심먹으러 가는길..
시간이 어중간해서 자지말라고 뽀로로꺼정 틀어줬건만...
뻗으신 나린양;;

엘레베이터 타고 올라가는데도 정신 못차리고;;

가게에 들어가서 요구르트 하나 주니 바로 살아나심;;

2010.09.05.659일째..

아빠랑~브이~~

아빠가 너무 기대서 무너지고 있는 나린이..ㅋㅋ
아침부터 부녀가 신났다~~

너무 닮은 부녀..
티비보데 어찌나 똑같은 모습으로 앉아서 보는지..;;

욕실에 손 씻으러가면 꼭 한판 놀고 나오는데..
요렇게 사진 찍어놓으니..
꼭 공포영화의 한장면 같노;;;;
무습다..나린아~

외할머니댁에 다녀와서..
엄마랑 요플레 하나씩 나눠먹고~~
둘이 앉아서 먹는게 우꼈는갑다;;
아빠가 이렇게 찍어놨네..ㅋㅋ

외할머니한테 추석선물로 블럭사달라고 햇어요..ㅋㅋ
한동안 요 블럭만 가지고 놀듯..

문으로 사람이 들어가고 나가고~~
근데 문제는 자기도 그 문으로 통과를 하고 싶어 한다는;;;;;
안된다고 짜증내고;;
아직 크고 작고의 개념이 없는건지.;;

2010.09.06.660일째..

오전에 조리원모임중에 한분이 둘째를 낳아서 나가서 점심먹고 들어왔는데..
나린이 잠이 와서 징징대고 난리가 나더만..
집에 오는길에 잠들어서 낮잠을 3시간30분을 잤다;;

아빠의 창작품!!ㅋㅋ
나린이..
또 들어가고 싶어서 탐구중..ㅋㅋ

친구들 안에 다 넣더만..
갑자기 들어올린다;;;ㅋ
우르르~무너져 버리고..ㅋㅋ

내가 이럴줄 알았다;;
통에 블럭 다 꺼내더만...들어가주시고~
시키지도 않았는데 오버 해서 브이 하시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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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09/07 16:06 address edit & del reply

    통에 나린이가 들어간다 말야?나린이 좀더 커야겠눼..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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