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6.649일째..
아침에 일어나서는 비몽사몽으로 EBS시청..
이불은 온몸이 감고는;;
2010.08.27.650일째..
나린이가 잘때 발올리고 자는 쿠션.;;;
예전에는 이 쿠션이 커서 떨어짐 방지용이였는데..
요즘에는 안고 잔다;;
많이 크긴 컷구나..
쿠션과 일체된 나린이.ㅋㅋ
요즘 얼굴에 장난기가 좔좔~
낚시 놀이 삼매경~
항상 손으로 물고기를 잡아서 낚시대에 붙이지요;;;
2010.08.28.651일째..
엄마차랑 아빠차에 차시트를 바꿔달았더니..
아빠차에 타도 여기 카시트에 꼭 앉아서 간단다~~
신발도 벗어 던지시고~
아주 편안하게...ㅋㅋ
나린이가 아빠차를 좋아하는 이유가 있는데..
고건 뽀로로를 볼수있어서;;
맨날 차만 타면 뽀뽀로~~뽀뽀로~이런다..
발음도 제대로 안되면서;;;
넷째주 계모임~
손짜장집에서..나린이 처음에는 얌전모드로 있다가 자장면보고는..
완전 심취 하셨다~
포크는 폼으로 들고 손으로 집어 먹기~
아빠들이 훌라치고 있어서~
나린이랑 우엽이는 목욕놀이중..ㅋㅋ
둘다 중요부분은 알아서 가려주는 센스~ㅋㅋ
조권,가인의 욕조신 패러디~~
여자남자 자리만 바꿨을뿐...ㅋㅋㅋ
아침에 일어나서는 비몽사몽으로 EBS시청..
이불은 온몸이 감고는;;
2010.08.27.650일째..
나린이가 잘때 발올리고 자는 쿠션.;;;
예전에는 이 쿠션이 커서 떨어짐 방지용이였는데..
요즘에는 안고 잔다;;
많이 크긴 컷구나..
쿠션과 일체된 나린이.ㅋㅋ
요즘 얼굴에 장난기가 좔좔~
낚시 놀이 삼매경~
항상 손으로 물고기를 잡아서 낚시대에 붙이지요;;;
2010.08.28.651일째..
엄마차랑 아빠차에 차시트를 바꿔달았더니..
아빠차에 타도 여기 카시트에 꼭 앉아서 간단다~~
신발도 벗어 던지시고~
아주 편안하게...ㅋㅋ
나린이가 아빠차를 좋아하는 이유가 있는데..
고건 뽀로로를 볼수있어서;;
맨날 차만 타면 뽀뽀로~~뽀뽀로~이런다..
발음도 제대로 안되면서;;;
넷째주 계모임~
손짜장집에서..나린이 처음에는 얌전모드로 있다가 자장면보고는..
완전 심취 하셨다~
포크는 폼으로 들고 손으로 집어 먹기~
아빠들이 훌라치고 있어서~
나린이랑 우엽이는 목욕놀이중..ㅋㅋ
둘다 중요부분은 알아서 가려주는 센스~ㅋㅋ
조권,가인의 욕조신 패러디~~
여자남자 자리만 바꿨을뿐...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