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3.646일째...
맨날 엄마가 먹여주다가..
이제 혼자 먹겠다는 나린이~
야무지게도 먹는다~
소고기애호박볶음에 김가루를 뿌려줬는데..
요것이 애호박만 골라낸다는!!
골고구 먹어야지!!
50.2가 좋긴 하구나..ㅎㅎ
뽀샤시~하니 이쁘다~
근데 나린이 콧대가 낮은건 아닌데..코끝이 뭉텅해지네~~누구닮았지?ㅋ
크레파스를 입에 넣길래 색연필 사줬더니 별로 시큰둥이다~
그래도 검정색들고는 아빠~빨간색 들고는 엄마~라고 한다~~차색깔;;
2010.08.24.647일째..
짐보리~활동적인그녀~
오르고~내리고~점프~나린이가 딱좋아하는 수업내용~
엄마는 디다;;
여름학기마지막 짐보리수업을 마치고 서윤이네랑 점심먹고~
서윤이네아파트 1층에 있는 영어마을쉼터(?)에 놀러갔다~
시원하고 완전 좋았어요~
이삐 서윤이랑 서윤이엄마도 살짝~^^
가을학기부터는 같이 못들어서 아쉬워~
요렇게 유아짐도 있어서~~완전 신난 나린이~
사람도 없고 너무 좋다~
역시 좋은아파트는 달라;;
엄마가 석달을 졸라서 사게된 나린이 책상..^^
고민고민 하다가 이케아 스발라로 샀다~
가격도 저렴하고 원목이라~맘에 쏙들었징~
나린이주방놀이도 원목이라 색깔이 잘맞네~
후라이팬 들고와서 요리중..ㅋㅋ
조립이 조금 힘들긴 하지만..만물상 나린이네는 없는 공구가 없어서 나린애비가 뚝딱~조립..ㅋㅋ
못미앉혀놓고~
"미미(요즘 못미를 미미~라고 한다;;)~아~~~~"
내가 이것도 줄께~~~ㅋㅋ
못미야..니가 고생이 많다;;
할미가 사주신 포도..
엄마아빠가 다 먹을까봐 엄청나게 먹어댄다;;
껍질은 버리고~알맹이만 쏙~
근데..씨도 뱉으면 좋을련만..
응가기저귀 갈때마다 충격이다;;
2010.08.25.648일째..
일주일서울출장 갔다온게 언제라고..또 서울가시는 홍군..
아빠 태워주러 터미널에 같이 갔다~
시간이 남아서 터미널에서 아빠랑 시간보내기~
아빠가 몇일 없을걸 아는지..아빠한테 안떨어지려고 하는 나린이..
아빠 화장실 가는데..화장실 입구앞에서..아빠~아빠~를 불러댄다;;;
의자가 나무의자라서 바지를 잘안입고 있는 나린이한테는 살이 쓸려서..
커버를 만들기로 결정!!
요렇게 되어있던 나무의자가~
요렇게 바꼈어요^^
사진이 어둡게 나왔는데;;;
예전에 지연언니꺼 만들어주고 남은 천이 있어서 후다닥 맹그러 봤어요~
오랜만에 미싱질이였지만 커버하나 만드는데 한시간정도 걸린듯..
동물그림이라 나린이도 좋아하고~~~
폭신하니 좋아요~
근데 홍군은 원목이 생명인데 그걸 다 가리냐고;;;;;;
원목도 원목나름이지;;
맨날 엄마가 먹여주다가..
이제 혼자 먹겠다는 나린이~
야무지게도 먹는다~
소고기애호박볶음에 김가루를 뿌려줬는데..
요것이 애호박만 골라낸다는!!
골고구 먹어야지!!
50.2가 좋긴 하구나..ㅎㅎ
뽀샤시~하니 이쁘다~
근데 나린이 콧대가 낮은건 아닌데..코끝이 뭉텅해지네~~누구닮았지?ㅋ
크레파스를 입에 넣길래 색연필 사줬더니 별로 시큰둥이다~
그래도 검정색들고는 아빠~빨간색 들고는 엄마~라고 한다~~차색깔;;
2010.08.24.647일째..
짐보리~활동적인그녀~
오르고~내리고~점프~나린이가 딱좋아하는 수업내용~
엄마는 디다;;
여름학기마지막 짐보리수업을 마치고 서윤이네랑 점심먹고~
서윤이네아파트 1층에 있는 영어마을쉼터(?)에 놀러갔다~
시원하고 완전 좋았어요~
이삐 서윤이랑 서윤이엄마도 살짝~^^
가을학기부터는 같이 못들어서 아쉬워~
요렇게 유아짐도 있어서~~완전 신난 나린이~
사람도 없고 너무 좋다~
역시 좋은아파트는 달라;;
엄마가 석달을 졸라서 사게된 나린이 책상..^^
고민고민 하다가 이케아 스발라로 샀다~
가격도 저렴하고 원목이라~맘에 쏙들었징~
나린이주방놀이도 원목이라 색깔이 잘맞네~
후라이팬 들고와서 요리중..ㅋㅋ
조립이 조금 힘들긴 하지만..만물상 나린이네는 없는 공구가 없어서 나린애비가 뚝딱~조립..ㅋㅋ
못미앉혀놓고~
"미미(요즘 못미를 미미~라고 한다;;)~아~~~~"
내가 이것도 줄께~~~ㅋㅋ
못미야..니가 고생이 많다;;
할미가 사주신 포도..
엄마아빠가 다 먹을까봐 엄청나게 먹어댄다;;
껍질은 버리고~알맹이만 쏙~
근데..씨도 뱉으면 좋을련만..
응가기저귀 갈때마다 충격이다;;
2010.08.25.648일째..
일주일서울출장 갔다온게 언제라고..또 서울가시는 홍군..
아빠 태워주러 터미널에 같이 갔다~
시간이 남아서 터미널에서 아빠랑 시간보내기~
아빠가 몇일 없을걸 아는지..아빠한테 안떨어지려고 하는 나린이..
아빠 화장실 가는데..화장실 입구앞에서..아빠~아빠~를 불러댄다;;;
의자가 나무의자라서 바지를 잘안입고 있는 나린이한테는 살이 쓸려서..
커버를 만들기로 결정!!
요렇게 되어있던 나무의자가~
요렇게 바꼈어요^^
사진이 어둡게 나왔는데;;;
예전에 지연언니꺼 만들어주고 남은 천이 있어서 후다닥 맹그러 봤어요~
오랜만에 미싱질이였지만 커버하나 만드는데 한시간정도 걸린듯..
동물그림이라 나린이도 좋아하고~~~
폭신하니 좋아요~
근데 홍군은 원목이 생명인데 그걸 다 가리냐고;;;;;;
원목도 원목나름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