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1일~64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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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8.641일째..

더버서 윗통 벗어 던지시고~
동물 친구들 줄세우기~

2010.08.19.642일째..

낮잠 즐기시는 나린이..

2010.08.20.643일째..

오랜만에 책읽기 삼매경..
요새 더버서 나린이방에 들어가기 힘들어서..거실에서 책을 보니 책보기가 좀 덜한듯..

장난감정리함사고 받은 퍼즐..
이걸 조립할줄 몰라서 짜증만 내더니..
혼자 이렇게까지 조립을 했다~~~대단해요~

2010.08.21.644일째..

오널도 윗통 벗으시고..
빨간옷을 머리에 쓰고...ㅋㅋㅋ

나는야~알라딘..ㅋㅋ

운전대를 달아놓은 통을 이렇게 세워서 타시고;;

엄마아빠를 놀라게한 나린이..
이렇게 쇼파에 올라가서는 아빠~~를 부르더라는;;

아빠가 있는 날은 물놀이 할수 있는날~
날이 더워서 더 신났다~

뷔페가서 많이 먹어서 배도 빵빵~

아빠가 좋아하는 나린이 엉덩이..ㅋㅋ
나린아..니가 커서 시집갈때가 되면...이런 사진 삭제 해줄께~ㅎㅎ

저녁에 아빠랑 핀통 들고 와서는..
이렇고 놀고있다;;
아빠의 해작질...ㅋㅋ
근데..코파는 나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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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08/22 22:13 address edit & del reply

    코파지마~

  2. cozy 2010/08/23 08:48 address edit & del reply

    나린이 안본지 넘 오래됐어~보고싶어 나린아!!

  3. 눈물샘 2010/08/23 16:49 address edit & del reply

    나린이는 하는짓이 전부 넘 귀엽당~커서 이런 사진보면 넘 잼있겠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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