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9일~64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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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6.639일째..

아침부터 나가자고 징징대는 나린이 때문에 둘이서 세수도 안하고 자전거 타고 나갔다;;
자전거 타다가 엄마차 발견하고 차타자는 나린이..
차까지 타고 한바퀴;;

오후에는 도저히 안되서..
엄마가 힘들게 풀장에 물받아주기~

우엽이집에서 보고 산 동물들모형..
엄청 좋아한다~
어흥이랑 목욕도 같이 하고~

목욕후에는 꼭 이렇게 수건을 감아달랜다;;

아찔한 그녀의 뒷태;;

너무 귀엽다..^^

여름특집 호러물;;;
무서운 나린이;;

아빠가 좋아하는 포즈~우~~~~~~~~~~~~~~~~~

음~~~~~~~~~~~~~~^^

2010.08.17.640일째..

짐보리에선 겁이 없어진 나린이.
이제 이런 터널쯤은 문제 없다!!ㅎㅎ

오늘은 색깔공부~~
셀로판지 넘어 보이는 노란세상이 신기한가보다..^^

오후에는 성당친구 수아가 놀러왔어요~
9월생인 수아는 말도 잘하고 키도 크고~
수아의 가르침으로 앞구르기 시도중..ㅋㅋ

삘받으신 나린양..
혼자서도 신났다~

수아가 사온 아수크림을 나눠먹으며 ebs시청중이신 아가씨들~
빠지셨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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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08/22 22:13 address edit & del reply

    나린이는 물놀이를 너무 좋아하는것 같으..ㅎㅎ

  2. cozy 2010/08/23 08:49 address edit & del reply

    눈만뜨면 나가자는거 똑같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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