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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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5.638일째..

일주일만에 모녀상봉!!
나린이 자고 일어나서 깜짝 놀랬지~

브이~~

뽀뽀~~~
완전 좋아하는 나린이..엄마도 아빠가 반갑구나~~

아빠가 나린이를 위해 더워도 뽀로로바운스에 갔다!!
들어가자마자 포비보고 완전 겁먹으신 나린양..
너무커서 무서운가봐;;

겁먹은 나린이를 델꼬 바로 미끄럼을 타러 출발하신 아빠~

아빠는 신나고 나린이 표정은 완전 겁먹고;;

우는 애를 데리고 한번 더 타러;;
아빠~너무 의욕만 가득;;ㅋㅋ

겁쟁이 애들이 제일 좋아했던 볼풀장~

우엽군도 완전 신나고~

우리 나린이도 신나요~

헤~

수영을 하시는군;;

우엽이 깜찍~ㅎㅎ
요거 너무 귀여워..^^

나린이 애교보조개..^^

뽀로로인형과 함께 사진도 찍고~
하지만 처음에 포비때문에 겁먹은 나린이..여기서도 경계;;

아빠는 쉬지 않고 나린이랑 놀아주기~
출장 일주일 갔다올만 하구나..ㅋㅋ

중간에 뽀로로 음료수로 기분도 맞춰주고~

나린이에게 딱맞는 미끄럼 발견~

엄청 기다려서 타게 된 붕붕카~~
한번타니 안내릴려고 해서 엄마아빠 번갈아가면서 밀어주고;;;

갑자기 삘받으신 나린양~우와~~~~~~~~~~~~

늦게 온 도현이네~~
도현이보다 더 신난 나방오빠~
겁내던 도현이가 나중에는 계속 타자고 해서 아빠가 괴로웠지..ㅋㅋ

우엽이는 자고 체력 방전된 나린애비를 대신해 법화오빠가 나린이랑 놀아줬다~
너무 다정한 아빠와 딸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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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zy 2010/08/23 08:49 address edit & del reply

    또 즐거운 주말을 보냈네~

  2. 눈물샘 2010/08/23 16:53 address edit & del reply

    미끄럼틀 잼있겠는걸~담엔 선재도 델꼬가서 태워줘야겠다~ㅎㅎ(사실은 엄마가 타고싶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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