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6일~63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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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3.636일째..

아침에 늦잠잔 나린이..
아침밥 대신 엄마랑 시리얼 말아먹기~
엄청 집중해서 한숟가락씩 뜨기!!ㅎ

시리얼...엄청 잘먹어요~

우엽이 집을 가기 위해 외출~
꼭 가방하나를 저렇게 들고 나와야 한다~
가방안에는 장난감과 뽀로로 인형이;;

엄마~~빨리가요~

우엽이랑 뽀로로 시청중..
둘이 친한척 하고 앉아있지만..이날 징하게 싸우더라는..;;

아빠가 없는 동안 거실생활에 완전 적응...

2010.08.14.637일째..

키즈카페 갔는데..다른거 보다 항상 이 식탁의자를 탐낸다는;;

버클끼우는 걸 좋아하는 나린이..

키즈카페에서 나와서 집에 갈때 잠이 왔던 나린이였는데 집에가서는 우엽이만 한숨자고 끝까지 안자더니..
외할머니한테 저녁먹으러 가니 유모차에서 완전 뻗어서 한시간을 넘게 잤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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