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4일~635일*

|
2010.08.11.634일째..

호비장난감에 과일자르기 삼매경~
엄마는 나린이한테 감기 옮아서 병원가서 링거 한대 맞고 약먹고 겔겔 거리니..
나린이 나름 혼자 잘논다~

대견한 우리 딸래미~~
이로써 휴가후 온가족이 한번씩 링거를 맞았따..ㅡㅡ;;

2010.08.12.635일째..
MG_1740.jp

아침부터 티비삼매경~
잘때는 덥지도 않는이불을 덥고는..ㅡㅡ;;

다시 폐사진 찍어보러 병원가는날~
영유아건강검진 하러온 서윤이를 우연히 만났다~
너무 반가운 두아이~
고장난 붕붕카 타고..^^

이제 기침은 나았는데 아직 콧물이 좀 난다~
땀범벅에 콧물 찍~아.....우리 나린이 몬내미..ㅋㅋ

못미랑 같이 통안에 들어가서는..
사진 찍어준다고 하니 못미를 브이~시키고 있다..ㅋㅋㅋ

못미 브이 시키면 머하니~?
못미 얼굴을 다 막아버리고..ㅋㄷㅋㄷ

입을 다물고 있는 사진은 또 다른 얼굴이 나온다~

애교볼살 작렬..ㅎㅎ
아빠가 무지하게 그리운 나린이...엄마가 아빠 몫까지 하느라 힘들다~
홍군...빨리 오시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댓글 1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11587 관련글 쓰기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08/13 14:35 address edit & del reply

    알따~ 기다려라 오바!!!

prev | 1 ... | 267 | 268 | 269 | 270 | 271 | 272 | 273 | 274 | 275 ... | 696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