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7일~6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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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4.627일째..

너무 덥고 휴가후 심심해 하는 나린이를 델꼬 세코에 뽀로로바운스빌리지에 갔다~

서윤이랑 볼풀장에서 놀고~

뽀로로 기차로 탑승..ㅋ

우리는 피곤해요~~

뽀로로공연 기다리면서 과자도 먹고~

드뎌 뽀로로 공연~
애들 완전 신났다~

뽀로로야~니가 고생이 많다~
덥지??내가 부채질 해줄께~~

2010.08.05.628일째..

휴가에서 무리한탓인지..
새벽에 39도를 넘는 열이 난 나린이..
해열제 먹이고 아침일찍 부랴부랴 병원다녀왔다.
엄마도 온몸이 욱신옥신..
아빠는 장염...
휴가 휴유증이 크군;;
아픈 나린양을 위해 당분수분 보충중~

아파도 잘먹는 나린이..역시;;

엄마도 아픈 몸을 이끌고 나린이를 위해 올만에 반찬을 맹그렀다~
애호박볶음,두부감자조림,멸치조림,미역국~
나린이가 제일좋아하는건 미역국~~
밥말아서 식판에 있는 모든음식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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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조개왕비님 2010/08/12 01:03 address edit & del reply

    좋겠다~ 나린이 밥 잘먹어서~
    요즘 나린이 밥도 잘 먹고, 혼자서 잘 자고, 잘 놀고 완전 엄친딸이넹~~
    엽이는 밥 안먹는다고 휴가가서 내한테 혼~구녕 나고 왔다..
    그래서 그런지 요새 풀죽은 모드라 좀 불쌍하다...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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