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일*제천여름휴가 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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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2.625일째..

간밤에 한판 울어줬지만 아침에 식구들이 많아서 기분좋은 나린이^^

나린이랑 나랑 잤던 한실..
이불이 좀 작아서 나는 나린이에게 밀려서 거의 바닥에서 잤다..ㅠㅠ

또다른 방하나..양실~
언니랑 어머님이 주무셨는데...
침대 시트가 오래되서 양쪽끝이 흘러내린단다.
확실히 통영이 시설은 좋네;;

오늘은 하루 죙일~물놀이만..ㅋㅋ
물놀이 하러 나가는길~~

다큰 숙녀 같애..^^ㅎㅎ

아빠랑 튜브들고 고고씽~
수영장이 바로 앞이라서 좋았다~

들어가기 전에 발 먼저 적시고~~
헛둘헛둘~운동도..ㅋㅋ


온뭄에 물적시기~
이제 물에 대한 겁은 아예없어요;;

튜브 태워놓으니 옆에 노는 사람들 구경도 하며~
혼자 발장구 치며 둥둥~떠다닌다..ㅎ

물밑에서 발장구중~

고모부와 신이 났다.ㅎㅎ

살짝 잠이 오는지..저렇게 눕혀놔도 즐기고 계심;;

고모부랑 아빠가 할일이 없어 보이는???ㅎㅎ

단체 사진 한방~
나린이는 어딜 보니??

브이~~~~

드뎌 튜브에서 탈출해서 아빠 괴롭히기~
수영강습중..ㅋㅋ

튜브는 아빠가 타고 그위 나린이 타기!!ㅋㅋ
엄마도 타고 싶다~~

물위에서 걷기에 심취한 나린양..
튜브는 안탄다 그러고 걸어 다닌단다;;
수영장 물 반은 마신듯...
얼마나 마셔댔는지..트림을 크~억 하더라는..;

햇빛나서 선글라스도 한판 껴주시고..^^ㅎㅎ

오전 오후 물놀이 두판이나 즐겨주시고~
먹을걸로 꼬셔서 수영장에서 나왔다~

둘째날은 어머님아버님은 근처 청풍문화단지 돌고 오시고 고모네와 나린이네는 펜션안에서 수영하며 보냈어요~
바로 보이는 건물이 우리가 묵었던 건물~
전경은 호수도 보이고 나름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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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물샘 2010/08/09 10:56 address edit & del reply

    나인이 완전 돌고래네 ㅎㅎ너무 귀엽당~수영장에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없네전에 갔을때는 완전 발디딜 틈도 없었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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