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일~6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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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3.615일째..

물놀이를 너무 심하게 좋아하는 나린이..
세면대에서 장난치는거 그냥 대야에 물받아줬더니..
저러고 물총은 문밖으로 다 쏴버리고..ㅠㅠ
엄마는 맨날 물청소~;;

짜먹는요거트 얼려서 줬더니 처음먹어도 적응은 짱~
요 표정~약간 건방지며 멍때리며 웃기다..ㅋㅋ

맛있어요~

윙크~?ㅎ

흐~~~~~~~^^ㅎㅎㅎㅎ
웃으라니 요러고 있따..ㅋㅋㅋ

끝까지 쪽쪽!!

2010.07.24.616일째..

아빠~이게 머야??먹는거 아니야???

나린이 주까?????
네~~~~~~~~~~~~~~~~~^^
다정한척!부녀..

할미,할비랑 점심먹고 카페베네가서 어른들 커피 마실때..
나린이는 아수크림~
완전 초집중!

다먹은 아수크림컵 포기 못하고 꼭 안고는..
아빠랑 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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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07/29 11:23 address edit & del reply

    짜요;; 다리에 힘주고 먹는거봐라;;

  2. 눈물샘 2010/07/29 13:07 address edit & del reply

    진짜 한쪽발을 세워가지고 힘줘서 빨아먹고 있네나린이 진짜 넘 귀엽다~애들 커가는거 보면 참 신기하단 생각든다 ㅎㅎ안가르쳐 줘도 어찌 다 알고 하는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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