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9일~6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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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7.609일째..

한손에는 호두과자..한손에는 우유~~우리 먹보 나린양;;

마산 가는길..
차안에서 뻗으셨다~~~자는 모습은 신생아때나 지금이나 똑같네~

2010.07.18.610일째..

아침에 일어나서 침대에서 뒹굴뒹굴~

못미한테 다리한쪽 올리셔서..ㅎㅎ

브이~~~^^

아침부터 선글라스끼고 신이난 나린이~

나름 포즈???ㅎㅎ

목욕후 취침직전...
쇼파와 일체;;

2010.07.19.611일째..

대방동 삼촌네에 에어컨 샀다고 해서 방문~~ㅎㅎ
우리집 전기세 줄이기;;

도서관에서 빌려온 노부영 ABC책인데..
완전 뽕을 뽑는다;;
반납하고 나면 사줘야긋당..

김미~부분에서는 주세요~한다는...ㅎㅎ

자두는 씨때문에 잘라줬는데...
내가 먹던 자두 뺏아가더니..엄마보다 더 깔끔하게 자두 다먹고..
씨까지 먹을라는거..겨우 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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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07/23 10:53 address edit & del reply

    생존본능 ㅎㅎㅎ

  2. 눈물샘 2010/07/26 17:02 address edit & del reply

    아~나린이 자두 먹는거 보니까 내가 시다~~~맛있게도 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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