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일~6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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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5.607일째..

책장을 나린이방 베란다로 빼서 잘 안볼줄 알았더만~~
더 잘본다..
나린이가 잘 보는 책은 호비랑 프뢰벨~~

와~고래다~

바다에 가고싶니?ㅎ

책보다가 침대에 올라가서 놀더니..

침대에서 달콤한 낮잠~
침대사고 나서는 주욱~여기서 잔다..
이날은 저녁에도 혼자 재웠는데~아침까지 혼자 잤다는!!!

저녁에는 아빠가 서울출장이라 키즈카페에 갔다~~~

조리원동기 찬유~~
찬유엄마가 일을 해서 잘 못보는데 저녁에는 이렇게 만날수있었다..^^
9시까지 놀고왔다는;;

2010.07.16.608일째...

기분좋을때 카메라 들이대면~
자동브이~~

많이 기분 좋음...ㅋㅋㅋ

웃을때 눈꼬리가 살짝 쳐지네~ㅎㅎ

요새 잘먹어서 다시 통통 살이 올랐어요~

점심은 짜장밥!!
다먹고도 아쉬운지 그릇바닥을 박박 긁고있다~

그렇게 그릇을 박박 긁어 대서 나는 티비보고 있었더니..
어느순간 조용해서 발밑을 봤더니..
쇼파밑에서 이러고 자고있다..;;

우-숟가락,좌-밥그릇~
꿈속에서도 먹고 있는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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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혀니맘 2010/07/19 13:33 address edit & del reply

    착한 나린이~여원이에게도 이런 기를 둠뿍넣어줘~~

  2. 눈물샘 2010/07/20 10:54 address edit & del reply

    밥그릇이랑 숟가락이랑 잡고 잠들어 있는거 너무 귀엽다 ㅎㅎ잘먹고 잘자고~진짜 효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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