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08.600일째..
통영 갔을때 보고 산 유모차~
도착하자마자 태워달라고 난리~
혼자 버클도 채우고 잘도 논다;;
요즘 유모차나 자전거등 타는걸 좋아한다~
걸어다니기 힘드나~
2010.07.09.601일째...
할머니랑 함께 점심먹고 잠시 커피한잔 하는중..
나린이는 인테리어 구경중~
우와~~
할머니 생신날 씨티세븐가서 할비가 사준 뽀로로가방메고~
엘레베이터에서 신이난 나린이~
이젠 정말 어린이다;;
마음대로 안된다고 짜증~
잘 놀다가도 이렇게 짜증 한방이면 엄마도 지친다;;
엄마랑 저녁은 간단히 짜장밥~
혼자 밥그릇들고 싹싹긁어 먹는다;;
입안으로 숟가락이 어찌나 잘 들어가는지..
조금 흘리긴 하지만..
혼자 밥먹일수 있는 정도~~
역시..먹는거는 남다르구나.;;;
통영 갔을때 보고 산 유모차~
도착하자마자 태워달라고 난리~
혼자 버클도 채우고 잘도 논다;;
요즘 유모차나 자전거등 타는걸 좋아한다~
걸어다니기 힘드나~
2010.07.09.601일째...
할머니랑 함께 점심먹고 잠시 커피한잔 하는중..
나린이는 인테리어 구경중~
우와~~
할머니 생신날 씨티세븐가서 할비가 사준 뽀로로가방메고~
엘레베이터에서 신이난 나린이~
이젠 정말 어린이다;;
마음대로 안된다고 짜증~
잘 놀다가도 이렇게 짜증 한방이면 엄마도 지친다;;
엄마랑 저녁은 간단히 짜장밥~
혼자 밥그릇들고 싹싹긁어 먹는다;;
입안으로 숟가락이 어찌나 잘 들어가는지..
조금 흘리긴 하지만..
혼자 밥먹일수 있는 정도~~
역시..먹는거는 남다르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