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일~6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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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8.600일째..

통영 갔을때 보고 산 유모차~
도착하자마자 태워달라고 난리~

혼자 버클도 채우고 잘도 논다;;
요즘 유모차나 자전거등 타는걸 좋아한다~
걸어다니기 힘드나~

2010.07.09.601일째...

할머니랑 함께 점심먹고 잠시 커피한잔 하는중..
나린이는 인테리어 구경중~
우와~~

할머니 생신날 씨티세븐가서 할비가 사준 뽀로로가방메고~
엘레베이터에서 신이난 나린이~
이젠 정말 어린이다;;

마음대로 안된다고 짜증~
잘 놀다가도 이렇게 짜증 한방이면 엄마도 지친다;;

엄마랑 저녁은 간단히 짜장밥~
혼자 밥그릇들고 싹싹긁어 먹는다;;

입안으로 숟가락이 어찌나 잘 들어가는지..
조금 흘리긴 하지만..
혼자 밥먹일수 있는 정도~~
역시..먹는거는 남다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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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07/12 07:30 address edit & del reply

    다 컸네~

  2. cozy 2010/07/12 12:31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다컷네

  3. 눈물샘 2010/07/13 13:05 address edit & del reply

    진짜,,혼자 밥먹고,, 혼자 잘자면,, 다큰거 같다~완죤 부럽삼~이제 하나 다키웠으니.. 둘째 키울준비 해야지 ㅎㅎ

  4. 눈물샘 2010/07/16 17:06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리 엄마가 퀴니 끌고 성당다니고 시장다니기 너무 힘들어 하셔서~휴대용 유모차 계속 보고 있었는데...향미 후기보고,, 나도 같은걸로 질렀다~엄마한테 얘기하니까 완전 죠아하시네~나도 써보고 후기 올리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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