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26.588일째..
부산가는길~~
꼬셔서 카시트 앉혔더니 그래도 잘 앉아간다~
요 카시트는 좀 불편한가보다;;
고모가게에서 어찌나 잘노는지...
고모부랑 택가지고 놀기..ㅋ
갑자기 앉아서 지 신발하고 양말 벗더니~
고모슬리퍼 신고 돌아다닌다..ㅋㅋ
아빠~~~~
결국 지 신발은 손에;;;;
저녁에는 고모랑 책도 읽고~
고모부랑 아바타도 보고..^^
사이좋게 쥐포도 나눠먹고;;;
맛난거 주는사람 옆에 붙어서는 안떨어진다;;
2010.06.27.589일째..
어제 지하상가에서 장만한 선글라스~~ㅎㅎ
나름 UV차단도 된다는...ㅋㅋㅋ
이제 바캉스 떠나요~
럭셔리하게 먹었던 날~~
다함께 찍지는 못했지만 나름 많은 사람들이 나온사진~
사진동호회에서 만난사람들인데..
우찌 모일때 사진한장 안찍는다;;
우리딸...돈안내고 엄청먹고 왔다;;;
옆에 아빠도 브이~^^
2010.06.28.590일째..
아빠랑~엄마랑~~산책갈때 타는 뽀로로 자전거~~
운전은 아빠가~~~
2010.06.29.591일째..
나린이는 은근히 겁이 많아서 터널을 통과 못하는데..
한번통과해보더니~그다음부턴 무섭게 질주한다..ㅋㅋㅋ
요기 들어가서 앉으면 엄마가 끌어주는거..
엄마는 디다..ㅡㅡ;
짐보리 끝나고 서운이랑 헤어지기 아쉬워하는 나린이때메~
서윤이네에 놀러갔다~
계속 홍나린이 욕심부리더니..뽀로로책가지고 사이좋고 나눠 보고있네^^
뽀로로의 힘!!ㅋㅋㅋ
돌아오는길에 완전 뻗으셨다.ㅎㅎ
저녁에는 월또오빠 세차장에 다녀왓다~
아빠가 세차하는 동안 나린이는 물놀이..ㅎㅎㅎ
반짝반짝 빛나는 젠쿱~~~
땀뻘뻘 흘리며 차닦는 모습을 처음 본 나린이..
어땠을까??ㅋㅋ
부산가는길~~
꼬셔서 카시트 앉혔더니 그래도 잘 앉아간다~
요 카시트는 좀 불편한가보다;;
고모가게에서 어찌나 잘노는지...
고모부랑 택가지고 놀기..ㅋ
갑자기 앉아서 지 신발하고 양말 벗더니~
고모슬리퍼 신고 돌아다닌다..ㅋㅋ
아빠~~~~
결국 지 신발은 손에;;;;
저녁에는 고모랑 책도 읽고~
고모부랑 아바타도 보고..^^
사이좋게 쥐포도 나눠먹고;;;
맛난거 주는사람 옆에 붙어서는 안떨어진다;;
2010.06.27.589일째..
어제 지하상가에서 장만한 선글라스~~ㅎㅎ
나름 UV차단도 된다는...ㅋㅋㅋ
이제 바캉스 떠나요~
럭셔리하게 먹었던 날~~
다함께 찍지는 못했지만 나름 많은 사람들이 나온사진~
사진동호회에서 만난사람들인데..
우찌 모일때 사진한장 안찍는다;;
우리딸...돈안내고 엄청먹고 왔다;;;
옆에 아빠도 브이~^^
2010.06.28.590일째..
아빠랑~엄마랑~~산책갈때 타는 뽀로로 자전거~~
운전은 아빠가~~~
2010.06.29.591일째..
나린이는 은근히 겁이 많아서 터널을 통과 못하는데..
한번통과해보더니~그다음부턴 무섭게 질주한다..ㅋㅋㅋ
요기 들어가서 앉으면 엄마가 끌어주는거..
엄마는 디다..ㅡㅡ;
짐보리 끝나고 서운이랑 헤어지기 아쉬워하는 나린이때메~
서윤이네에 놀러갔다~
계속 홍나린이 욕심부리더니..뽀로로책가지고 사이좋고 나눠 보고있네^^
뽀로로의 힘!!ㅋㅋㅋ
돌아오는길에 완전 뻗으셨다.ㅎㅎ
저녁에는 월또오빠 세차장에 다녀왓다~
아빠가 세차하는 동안 나린이는 물놀이..ㅎㅎㅎ
반짝반짝 빛나는 젠쿱~~~
땀뻘뻘 흘리며 차닦는 모습을 처음 본 나린이..
어땠을까??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