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5일~56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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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3.565일째...

요즘 퍼즐에 심취하신 나린양..
퍼즐 줄세우기..ㅋ

우와~줄다 세웠다고 박수~

하루에 열번도 넘게 뺏다끼웠다 하는 호비퍼즐..
호비 원츄~

요즘 놀때는 나린이방에 들어가서 노는걸 좋아한다.

나린이방 적응 완료인듯..ㅋ

2010.06.04.566일째..

걸레빠는통 들고 나와서는 장난감 넣고..ㅡㅡ;

표정이 왜그럼미?

2010.06.06.568일째..

요즘 땡깡,,잠투정 그 끝을 보여주는 나린이..
요 주말동안 엄마아빠는 엄청나게 지쳐버림..

저 입봐라!!

눈치 한번 보고 다시 울기..ㅡㅡ;;
아빠왈,
나린이는 하루에 +100과 -100을 왔다갔다 한단다..
요렇게 울때는 -100!!

요요요 표정으로 쳐다볼때는 +100..어떤게 나린이 진짜 얼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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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10/06/12 07:39 address edit & del reply

    항상 0 인것도 재미없지만..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 하는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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