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21.552일째..
부산에 고모네에 다녀온다고..
긴 외출에 힘든 나린이..
오는 차에서 자고 집에 와서 잠시 일어나서 우유먹는중~
각선미 자랑;;;ㅋㅋ
2010.05.22.553일째..
유리창놀이..
아빠 보고 좋아서 유리창에 저라고 있다;;;
침은 어쩔꺼니;;
은주이모가 사준 뽀로로변기의자~~
그냥 밀고 다닌다..ㅡㅡ;;;
어여 거기다가 쉬~응가~하자..^^
2010.05.23.554일째..
아빠랑 맥주 한잔..!!
제대로 자세 나오는 나린이..
아빠가 맥주마실때 꼭 나린이를 안뜯은걸 하나 쥐어준다..
아니면 나린이가 계속 달라고 하니..ㅡㅡ;
2010.05.24.555일째..
성혁이삼촌이랑 신나게 놀더니..
밥도 삼촌이랑 먹네~ㅎㅎ
무뚝뚝해 보여도 성혁이 삼촌이 엄청 잘놀아준다는...ㅋㅋ
2010.05.26.557일째..
못미랑 심이 눕혀놓고 맘마 먹이는중..ㅋㅋ
부산에 고모네에 다녀온다고..
긴 외출에 힘든 나린이..
오는 차에서 자고 집에 와서 잠시 일어나서 우유먹는중~
각선미 자랑;;;ㅋㅋ
2010.05.22.553일째..
유리창놀이..
아빠 보고 좋아서 유리창에 저라고 있다;;;
침은 어쩔꺼니;;
은주이모가 사준 뽀로로변기의자~~
그냥 밀고 다닌다..ㅡㅡ;;;
어여 거기다가 쉬~응가~하자..^^
2010.05.23.554일째..
아빠랑 맥주 한잔..!!
제대로 자세 나오는 나린이..
아빠가 맥주마실때 꼭 나린이를 안뜯은걸 하나 쥐어준다..
아니면 나린이가 계속 달라고 하니..ㅡㅡ;
2010.05.24.555일째..
성혁이삼촌이랑 신나게 놀더니..
밥도 삼촌이랑 먹네~ㅎㅎ
무뚝뚝해 보여도 성혁이 삼촌이 엄청 잘놀아준다는...ㅋㅋ
2010.05.26.557일째..
못미랑 심이 눕혀놓고 맘마 먹이는중..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