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1일~644일*
2010.08.18.641일째.. 더버서 윗통 벗어 던지시고~ 동물 친구들 줄세우기~ 2010.08.19.642일째.. 낮잠 즐기시는 나린이.. 2010.08.20.643일째.. 오랜만에 책읽기 삼매경.. 요새 더버서 나린이방..
My Baby 2010.08.22
2010.08.18.641일째.. 더버서 윗통 벗어 던지시고~ 동물 친구들 줄세우기~ 2010.08.19.642일째.. 낮잠 즐기시는 나린이.. 2010.08.20.643일째.. 오랜만에 책읽기 삼매경.. 요새 더버서 나린이방에 들어가기 힘들어서..
My Baby 나린맘 2010.08.22 3 comment
*639일~640일*
2010.08.16.639일째.. 아침부터 나가자고 징징대는 나린이 때문에 둘이서 세수도 안하고 자전거 타고 나갔다;; 자전거 타다가 엄마차 발견하고 차타자는 나린이.. 차까지 타고 한바퀴;; 오후에는 도저히 안되서.. 엄..
My Baby 나린맘 2010.08.22 2 comment
*638일*
2010.08.15.638일째.. 일주일만에 모녀상봉!! 나린이 자고 일어나서 깜짝 놀랬지~ 브이~~ 뽀뽀~~~ 완전 좋아하는 나린이..엄마도 아빠가 반갑구나~~ 아빠가 나린이를 위해 더워도 뽀로로바운스에 갔다!! 들어가자마..
*636일~637일*
2010.08.13.636일째.. 아침에 늦잠잔 나린이.. 아침밥 대신 엄마랑 시리얼 말아먹기~ 엄청 집중해서 한숟가락씩 뜨기!!ㅎ 시리얼...엄청 잘먹어요~ 우엽이 집을 가기 위해 외출~ 꼭 가방하나를 저렇게 들고 나와야 ..
My Baby 나린맘 2010.08.22 0 comment